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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계 동향

늦게 들어간 아쉬움 있지만… 키이우 참상 전하려 고군분투

  • 저널리즘대학팀
  • 조회 : 3295
  • 등록일 : 2022-06-23

국내 언론사 기자들이 지난 9일부터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 들어가 보도를 이어가고 있다. 우크라이나 전쟁이 발생한지 100여일이 지나서야 외교부가 취재진의 진입을 허용하면서 처음으로 수도에 들어간 것이다. 지금까지 동아일보, 연합뉴스, 한겨레, KBS, MBC, SBS, YTN 등의 기자들이 현지에 가 있거나, 취재를 마치고 돌아왔다.

출처: 한국기자협회(http://www.journalist.or.kr/news/article.html?no=51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