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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계 동향
'유료 구독자 상위 10위' 연 수입 256억원… 서브스택의 뉴스레터 혁신
- 저널리즘대학팀
- 조회 : 2934
- 등록일 : 2022-05-18
미국에서 유료 뉴스레터가 새로운 대안 미디어로 떠올랐고, 그 선두 주자가 서브스택(Substack)이다. 서브스택은 2017년에 출범해 4년만인 지난해 11월15일에 유료 구독자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2020년 12월 당시의 25만명에 비해 300%가 증가한 것이다. 서브스택은 이메일과 앱, 웹사이트, 트위터를 비롯한 소셜 미디어를 통해 독자들에게 기사와 콘텐츠를 전달한다. 크리스 베스트(Chris Best) 서브스택 최고경영자(CEO)는 “서브스택은 필자가 자신만의 미디어 왕국을 운영하도록 한다”고 설명했다. 서브스택이라는 플랫폼을 이용해 기자, 작가, 만화가, 예술가 등이 누구의 간섭이나 게이트키핑을 받지 않고, 자신들만의 구독자와 교류한다.
출처: 한국기자협회(http://www.journalist.or.kr/news/article.html?no=515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