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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계 동향
‘출입 거부 이유 도대체?’ 제대로 답도 못하는 인수위 대변인
- 저널리즘대학팀
- 조회 : 2732
- 등록일 : 2022-04-29
제20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미디어오늘을 비롯해 뉴스타파 뉴스버스 서울의소리 등 출입을 거부한 것에 대해 신용현 인수위 대변인이 28일 “내가 불허한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대변인이 아니라 누가 결정한 것이냐는 질의에는 답변하지 않았다.
출처 :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37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