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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계 동향

유튜브가 방치한 괴물들...규제 목소리 커진다

  • 저널리즘대학팀
  • 조회 : 3663
  • 등록일 : 2022-02-11

최근 악플에 시달리던 유명인들이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는 비보가 이어지며 ‘사이버 불링(사이버 상에서 특정인을 집단적으로 괴롭히는 행위)’을 이대로 둬서는 안 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각종 루머를 확대·재생산해 온 ‘사이버 렉카’를 방치한 유튜브의 책임론도 제기된다.  

출처 :  http://www.pd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734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