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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계 동향
두 언론인에게 돌아간 노벨평화상
- 저널리즘대학팀
- 조회 : 3616
- 등록일 : 2021-10-12
올해 노벨평화상 수상자로 선정된 마리아 레사(왼쪽)와 드미트리 무라토프. (노벨위원회)
2021년 노벨평화상은 표현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분투해온 두 언론인에게 돌아갔다.
노르웨이 노벨위원회는 지난 8일 “민주주의와 항구적 평화를 위한 전제조건인 표현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해 필리핀 언론인 마리아 레사와 러시아 언론인 드미트리 무라토프를 2021년 노벨평화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출처: 한국기자협회(http://www.journalist.or.kr/news/article.html?no=502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