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내부고발자 프랜시스 하우건이 지난 5일 미국 상원 통상·과학·교통위원회 산하 소비자보호·제품안전·데이터보안 소위원회 청문회에 출석했다. 앞서 그는 페이스북이 이윤을 위해 의도적으로 허위정보와 증오를 재생산하는 알고리즘을 구성해왔다고 폭로했다.
출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5888
페이스북 내부고발자 프랜시스 하우건이 지난 5일 미국 상원 통상·과학·교통위원회 산하 소비자보호·제품안전·데이터보안 소위원회 청문회에 출석했다. 앞서 그는 페이스북이 이윤을 위해 의도적으로 허위정보와 증오를 재생산하는 알고리즘을 구성해왔다고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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