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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계 동향

대면 제한, 워딩 경쟁… 맥 빠지는 정치부 기자들

  • 저널리즘대학팀
  • 조회 : 3868
  • 등록일 : 2021-09-29

대선이 6개월도 채 남지 않았다. 각 당에선 분주한 경선 일정이 진행 중이고, 대장동·고발사주 의혹 등을 두고 후보 간 날선 공방도 한창이다. 무르익어가는 정치의 계절 한가운데, 정치부 기자들도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기본적인 대선주자 일정부터 국정을 뜨겁게 달구는 후보들의 말과 정책, 여러 이슈를 한시바삐 쫓고 챙겨야 해서다. 언제나 인력은 부족하고 써야 할 기사는 많게만 느껴지는 때, 특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이전과는 달라진 대선 취재 환경은 정치부 기자들의 무력감을 더욱 심화시키고 있다.


출처: 한국기자협회(http://www.journalist.or.kr/news/article.html?no=501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