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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계 동향

방송통신발전기금이 풀어야 할 ‘세 가지’ 숙제

  • 저널리즘대학팀
  • 조회 : 3709
  • 등록일 : 2021-09-27
방송통신발전기금이 풀어야 할 ‘세 가지’ 숙제 
면허세 개념 타당한가, 기금 사용처 정당한가, 납부 기준 공평한가 

올해도 국정감사를 앞두고 방송통신발전기금(방발기금) 제도 ‘합리화’가 방송계 의제로 등장했다. 방발기금은 방송통신의 공익성·공공성 보장과 진흥을 위해 지상파·종편·보도채널 등이 광고 매출액의 6% 이내, 유료방송사업자가 서비스매출액의 6% 이내에서 방송통신위원회에 납부하고 있다. 일종의 면허세 개념이다. 현재 방발기금 규모는 1.2조에서 1.4조 규모로 방송사 부담금은 전체의 15% 규모다.

출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56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