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중재법 개정안을 논의하기 위한 거대 양당 8인 협의체가 26일 소득 없이 끝났다. 이제 예정된 27일 본회의 처리만 남았다. 공은 또다시 양당의 원내대표에게 넘어갔다.
출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5678
언론중재법 개정안을 논의하기 위한 거대 양당 8인 협의체가 26일 소득 없이 끝났다. 이제 예정된 27일 본회의 처리만 남았다. 공은 또다시 양당의 원내대표에게 넘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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