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D저널=방연주 대중문화평론가] 방송사들이 추석 연휴 기간에 내보낸 파일럿 예능은 과거와 비교하면 물량 공세가 주춤했다. 한 때 방송사당 무려 8개가 넘는 파일럿 예능을 선보인 적이 있었으나 올해는 전체 방송사의 신규 파일럿이 5편도 채 되지 않았다. 방송사도 ‘안전한 실험’을 택했다. 결혼, 가족, 지식 등 평소 시청자들이 자주 접한 아이템을 살짝 비틀거나, 장수 예능의 스핀오프를 내놓는 데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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