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보조메뉴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제증명서발급

기자, PD가 되는 가장 확실한 길! 세명대 저널리즘대학원 

본문 시작

언론계 동향

“한국 언론, 상대편 절멸하려는 선악 구도 정파성으로 ‘내전’ 만들어”

  • 저널리즘대학팀
  • 조회 : 3937
  • 등록일 : 2021-09-23
“한국 언론, 상대편 절멸하려는 선악 구도 정파성으로 ‘내전’ 만들어”
안수찬 교수 “거대양당, 정치 프로파간다 업무를 언론에 하청 주며 승승장구…정치부 기자, 정치인 입 그만 쳐다봐야”

한겨레21 편집장 출신의 안수찬 세명대 저널리즘스쿨 교수가 ‘신문과방송’ 9월호 커버스토리 ‘선악 대결 선동하는 언론’이란 제목의 원고에서 “한국 언론의 정파성은 이념적‧정치적 성향의 문제가 아니다. 한국 언론은 스스로 정당의 구실을 한다. 그래서 정당의 방식으로 사실을 다룬다”면서 “한국 언론의 정치 보도는 정치적 선전과 비슷한 작법을 택해왔다”고 비판했다. 그 결과 한국은 선거철마다 일종의 ‘내전 상태’를 경험한다는 설명이다. 

출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5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