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벌적 손해배상제를 골자로 한 언론중재법 개정안이 오는 27일 국회 본회의에 상정될 예정인 가운데 정준희 한양대 정보사회미디어학과 겸임교수가 지난 17일자 TBS 미디어비평 프로그램 ‘정준희의 해시태그’에서 개정안 반대의 강력한 근거인 ‘언론 자유’가 ‘도그마’(독단적인 신념, 교조주의)처럼 비추어질 수 있다고 주장했다.
출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5621
징벌적 손해배상제를 골자로 한 언론중재법 개정안이 오는 27일 국회 본회의에 상정될 예정인 가운데 정준희 한양대 정보사회미디어학과 겸임교수가 지난 17일자 TBS 미디어비평 프로그램 ‘정준희의 해시태그’에서 개정안 반대의 강력한 근거인 ‘언론 자유’가 ‘도그마’(독단적인 신념, 교조주의)처럼 비추어질 수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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