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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계 동향

포털 속보 기수 연합뉴스 부재에 “더 많이 더 빨리” 주문만

  • 저널리즘대학팀
  • 조회 : 3649
  • 등록일 : 2021-09-15
포털 속보 기수 연합뉴스 부재에 “더 많이 더 빨리” 주문만
연합뉴스 빠진 자리 차지 하기 위한 전략?
CP사들, ‘질보다 양’이라는 ‘관행’ 선택
“결국 온라인 기자들 갈아 넣겠다는 것”

국가기간뉴스통신사 연합뉴스 기사를 지난 8일부터 포털 사이트에서 찾아볼 수 없게 됐다. ‘기사형 광고’ 논란 때문이다. 포털 뉴스제휴평가위원회 제재심의소위원회에서 감경 안이 논의됐지만 기존 안대로 32일간 노출 중단으로 결론 났다.

출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5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