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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계 동향

선수 대신 장애 부각한 도쿄패럴림픽 보도...낡은 '극복 서사' 여전

  • 저널리즘대학팀
  • 조회 : 3692
  • 등록일 : 2021-09-03
선수 대신 장애 부각한 도쿄패럴림픽 보도...낡은 '극복 서사' 여전
"시각장애 뛰어넘는" "심지어 백스핀도 가능" 차별적 표현 난무
"'장애 극복' 비장애인의 관점...당사자 중심 관점 필요"
  •  장세인 기자
  •  승인 2021.09.02 13:57
  •  댓글 0

30일 2020 도쿄패럴림픽 탁구 남자 단식(스포츠 등급1) 시상식에서 대한민국 국기가 게양되고 있다. 2021.08.30. ©뉴시스
30일 2020 도쿄패럴림픽 탁구 남자 단식(스포츠 등급1) 시상식에서 대한민국 국기가 게양되고 있다. 2021.08.30. ©뉴시스

[PD저널=장세인 기자] '백색증도 시각장애도 뛰어넘은', '정말 힘든 고비를 이겨낸 선수들' 2020 도쿄패럴림픽 출전 선수들의 활약을 전하고 있는 보도와 중계에서 낡은 장애 극복 서사가 여전히 나타나고 있다. 

출처: http://www.pd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728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