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가 31일 재난방송 주관방송사인 KBS에 재난정보를 24시간 신속·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지상파다채널방송(MMS)을 통한 ‘재난전문채널’을 신설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 재난방송 종합정보센터를 구축해 모든 방송사가 심층적인 재난방송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방통위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재난방송 강화 종합계획’을 이날 국무회의에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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