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승호 PD(61)는 2017년 12월 “MBC 사장을 마치면 저널리스트로 돌아가겠다”고 약속했다. MBC 사장 임기가 끝나도 “정치권을 기웃거리지 않고” 취재 현장에 복귀하겠다는 그의 공약은 책임과 소명의식이 사라진 한국 언론 토양에서 귀를 쫑긋 세우게 했다.
출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5225
최승호 PD(61)는 2017년 12월 “MBC 사장을 마치면 저널리스트로 돌아가겠다”고 약속했다. MBC 사장 임기가 끝나도 “정치권을 기웃거리지 않고” 취재 현장에 복귀하겠다는 그의 공약은 책임과 소명의식이 사라진 한국 언론 토양에서 귀를 쫑긋 세우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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