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보조메뉴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제증명서발급

기자, PD가 되는 가장 확실한 길! 세명대 저널리즘대학원 

본문 시작

언론계 동향

“PD·기자 특권의식도 비정규 노동 운동 방해 요소 아닐까”

  • 저널리즘대학팀
  • 조회 : 3690
  • 등록일 : 2021-08-30
“PD·기자 특권의식도 비정규 노동 운동 방해 요소 아닐까”
방송·영화 노조 활동가들 모여 “자, 큰 그림 그립시다” 한 목소리
과제는 “‘을’들 모두 모일 우산” 방송 비정규직 ‘공동 행동’ 고민
‘우리 안의 능력주의 타파’ ‘정규직 연대’ ‘일단 자주 보자’ 아이디어 나눠

“방송 비정규직들의 연대체? 당연히 필요하고 중요하다. 미국엔 IASTE가 있지 않느냐. 엔터테인먼트 분야의 종사자들이 하나의 노조로 모이는 큰 그림을 그린다. 문화·예술계 ‘을’들이 함께 할 수 있는 우산도, 꼭 필요하다.”

영화·방송·미디어계 노조 활동가들이 비정규직 노동 운동을 두고 한목소리를 낸 과제가 있다. 다양한 분야·직군 종사자들을 공동의 목적 아래 하나로 아우르는 ‘우산’ 만들기다. 통합 노조든, 느슨한 연대 기구든 형식은 필요에 따라 다를 테지만, 소외된 자들이 서로 연대해야 더 큰 힘을 발휘한다는 문제의식은 같다.

출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5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