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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계 동향

5년차부터 24년차까지, 외신기자들의 '슬기로운 한국생활'

  • 저널리즘대학팀
  • 조회 : 11912
  • 등록일 : 2021-08-27
기자협회보는 한국 특파원으로 일하고 있는 외신 기자 4명에게 어떻게 취재하고, 보도하고 있는지 물었다. 사진은 이하경 ABC뉴스 PD(왼쪽부터), 스즈키 소타로 니혼게이자이신문 서울지국장, 송정아 파이낸셜타임스 기자, 강진규 AFP 기자.

한국이라는 사회를 취재하고 있는 외신 기자들의 보도는 국내 사안을 바라보는 또 다른 시각이 되기도 한다. 최근 주목받은 건 양궁 올림픽 국가대표 안산 선수의 머리 모양을 빌미 삼아 이어진 인신공격에 대한 보도였다. 사안이 불거진 초기, 국내 언론이 ‘논란’, ‘젠더 갈등’이라고 표현했던 반면 로이터 통신, BBC 등의 외신은 ‘온라인 학대’(online abuse), ‘반 페미니즘 정서’라고 현상을 명명했고, 이후 많은 국내 언론사가 이들 보도를 인용하기도 했다.


출처: 한국기자협회(http://www.journalist.or.kr/news/article.html?no=50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