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동아일보예요. 신문 필요하시면 문자나 전화해 주시겠어요? 무료 서비스+물품이나 현금지원 드려요.”
지난 24일 오후 이 같은 내용의 문자 메시지 한 통을 받았다. 현재 깔아둔 애플리케이션 덕에 모르는 번호로 연락이 왔지만 발신자가 누군지 알 수 있었다. 해당 애플리케이션은 이 문자를 보낸 곳이 ‘동아일보 컨택센터’라고 표시했다.
출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5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