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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저널리즘 동향

제보팀장의 등장과 언론 윤리

  • 저널리즘연구소
  • 조회 : 2829
  • 등록일 : 2024-06-24

기사를 사고파는 관행을 현행법으로 막지 못하는 실태와 이 점을 이용해 수익사업까지 계획한 제보팀장은 언론과 시민을 이어주는 ‘플랫폼’을 자처했습니다. 그러나 돈을 받고 쓴 기사를 언론계에서는 통상 ‘유가 기사’라고 부르며, 이런 기사는 광고인지 기사인지 구분이 어렵습니다.



제  목 : 제보팀장의 등장과 언론 윤리

출  처 : 한국언론진흥재단 신문과방송 2024년 6월호 

글쓴이 : 박성동 기자협회보 기자


"뉴스 제보 플랫폼 ‘제보팀장’은 기사 제보자가 지불하는 수수료를 기자에게 지급하는 방식의 유료화 서비스를 운영할 것이라 선언했다. 이 유료 서비스는 실제로 출시되지 않았지만, 우리 언론계에서 이러한 광경은 사실 낯설지 않다. 제보팀장 유료화 문제의 쟁점이 무엇인지 살펴본다."



기사 전문 보기 : https://blog.naver.com/kpfjra_/223468670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