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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저널리즘 동향
급격하게 무너지는 기성 언론의 경계
- 저널리즘연구소
- 조회 : 2619
- 등록일 : 2024-03-06
선정적이고 무책임한 보도는 과거 타블로이드 대중지나 개인 매체의 전형적인 특징이었는데, 이제는 공영방송 매체까지도 이러한 보도 방식을 모방하는 경향이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제 목 : 급격하게 무너지는 기성 언론의 경계
출 처 : 한국언론진흥재단 신문과방송 2024년 3월호
글쓴이 : 임영호 부산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명예교수
"배우 이선균 씨 사망 보도는 우리 언론의 민낯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기성 언론이 범죄 보도 준칙을 무시한 채 선정적이고 무책임한 정보를 쏟아낸 것이다. 언론 매체가 비언론 매체와의 경계를 넘어 유튜브와 동질화되는 현상의 원인과 문제점을 짚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