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보조메뉴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제증명서발급

기자, PD가 되는 가장 확실한 길! 세명대 저널리즘대학원 

본문 시작

단비뉴스 편집실

태양과 바람, 자연에너지가 답이다

  • 김미나
  • 조회 : 5544
  • 등록일 : 2018-06-25
태양과 바람, 자연에너지가 답이다
[마음을 흔든 책] 이이다 데츠나리 ‘원전 없는 미래로’
2018년 06월 25일 (월) 08:00:27 박재익 기자 jipark1220@gmail.com

지난해 10월 신고리 5·6호기 공론화위원회는 중단됐던 건설공사 재개를 결정하면서도 원자력 발전 자체에 대해서는 ‘축소’를 권고했다. 하지만 탈원전을 둘러싼 우리 사회의 이견은 여전히 해소되지 않고 있다. 원자력업계 등 이해당사자는 물론 관련 분야 전문가들, 보수언론의 반격도 거세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지난해 12월 8차 전력수급계획을 통해 탈원전 기조를 확인하고 2016년 전체 발전량의 7%인 재생에너지 비중을 2030년까지 20%로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내놓았지만 과연 그대로 실현될지 회의적인 시선도 많다.

원자핵공학을 전공한 이이다 데츠나리 일본 환경에너지정책연구소장이 지난 2011년 출간한 <원전 없는 미래로: 출구는 자연에너지다>는 한 사회가 탈원전에 합의하고 자연에너지로의 전환을 이뤄내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를 보여준다. 일본에서도 유럽연합(EU) 만큼이나 오래 전부터 자연에너지 도입과 확산을 위한 노력이 시작됐으나 원자력을 옹호하는 기득권세력에 의해 번번이 좌절됐기 때문이다.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naver dmsghk****   2018-06-25 12:24:35
기사전문을 확인하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http://www.danb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447
* 작성자
* 내용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