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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중국은 한반도를 친 적이 없다
- 김서윤
- 조회 : 5702
- 등록일 : 2018-06-10
<단비뉴스>에 올라오는 기사의 원본과 최종본은 얼마나 차이날까요? 교수님들이 어떻게 기사를 수정하셨는지 배우고 싶으면 이곳 '단비뉴스 편집실'에 자주 들어오세요. 첨삭한 원본과 수정본, 그리고 교수님들의 코멘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한승동 전 <한겨레> 선임기자가 세명대 저널리즘스쿨 [저널리즘특강]을 진행했습니다. 조은비 양영전 임동우 기자가 강의 첫번째 주제로 기사를 썼는데요. 자세한 내용 기사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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