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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길이 생기고 사라지는 이치, 여기 있네”
- 조은비
- 조회 : 5286
- 등록일 : 2018-06-08
<단비뉴스>에 올라오는 기사의 원본과 최종본은 얼마나 차이날까요? 교수님들이 어떻게 기사를 수정하셨는지 배우고 싶으면 이곳 '단비뉴스 편집실'에 자주 들어오세요. 첨삭한 원본과 수정본, 그리고 교수님들의 코멘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세명대 저널리즘스쿨 [지역∙농촌문제세미나] 답사팀이 자연의 아름다움을 그대로 간직한 강원도 대관령 지역에 다녀왔습니다. 박경민 기자, 조현아 PD가 전하는 대관령 옛길 이야기, 자세한 내용은 기사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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