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보조메뉴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제증명서발급

기자, PD가 되는 가장 확실한 길! 세명대 저널리즘대학원 

본문 시작

단비뉴스 편집실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 박경난
  • 조회 : 7743
  • 등록일 : 2018-06-03
피할 수 없는 작업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씨네토크] 중년 여인을 사랑한 청년의 슬픈 이별 ‘이수’
2018년 06월 02일 (토) 09:56:03 이연주 PD  joann2001@hanmail.net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이만한 데이트 신청 멘트가 또 있을까? 부담스럽지도, 거절할 수도 없게 만드는 질문이다. ‘이별의 슬픔’을 뜻하는 어려운 한자말로 제목을 단 영화 <이수>(離愁). 이 영화에서 스물다섯의 청년 시몽은 마흔의 커리어우먼 폴라에게 그렇게 접근한다. 그녀는 시몽의 데이트 신청을 받아주었을까? 영화 <이수>는 오래된 사랑과 새로운 사랑에 혼란스러워하는 여자의 모습, 그리고 그녀의 선택을 보여준다.

이 영화는 프랑스 작가 프랑수아즈 사강이 스물넷에 쓴 <브람스를 좋아하세요>를 원작으로 한다. <카사블랑카>의 주연 잉그리드 버그만, 히치콕의 <싸이코>에서 싸이코 역을 한 안소니 퍼킨스, 프랑스 샹송가수 이브 몽땅이 출연해 화려한 캐스팅으로 눈길을 끌었다. 배경은 프랑스 파리다.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naver 아정   2018-06-03 01:22:55
기사전문을 확인하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http://www.danb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403
* 작성자
* 내용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