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시작
단비뉴스 편집실
가족돌봄 청소년, 더 이상 비극은 없을까?
- 18기 천경난
- 조회 : 24
- 등록일 : 2026-05-25
5월은 모두가 따뜻한 보살핌을 나누는 ‘가정의 달’입니다. 하지만 어떤 이들에게 가정은 안식처가 아닌, 홀로 책임을 짊어져야 하는 돌봄의 현장입니다. 질병이나 장애가 있는 가족을 간병하느라 자신의 삶을 유예한 ‘가족돌봄 청소년’, 이른바 ‘영 케어러(Young Carer)’이야기입니다. 이들을 제도적으로 돕기 위해 지난 3월 ‘위기아동청년법’이 시행됐지만, 행정적인 선정 기준을 두고 복지 사각지대에 대한 우려도 여전합니다. 세차게 내리는 시사용어 소나기, ‘가족돌봄 청소년’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영상을 클릭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