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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수업 포기하고 취업준비 미루고

  • 박세라
  • 조회 : 5264
  • 등록일 : 2013-11-27
수업 포기하고 취업준비 미루고
투잡·쓰리잡 대학생 ② 멀어지는 공부
2013년 11월 27일 (수) 03:05:59 손지은 박기석 기자  jeeeun876@naver.com

서울의 한 사립대학에서 예술학을 전공하는 김지현(22․여․가명)씨는 지난 9월과 10월 두 달간 ‘쓰리잡(three job)’을 뛰었고, 지금은 ‘투잡(two job)족’으로 살고 있다. 지현씨는 2011년 입학 후 매학기 성적장학금(180만원)과 국가장학금(50만원)을 받아 450만원이 넘는 등록금부담을 절반으로 줄였고, 나머지 학비와 월 40만원 가량의 용돈은 부모님께 받아썼다. 그러나 최근 집안 형편이 기울면서 용돈 받기가 부담스러워져, 이번 학기엔 장학금을 위한 성적경쟁을 포기하고 아르바이트로 최대한 많은 돈을 벌기로 작정했다.

   
▲ 교내 도서관, 컴퓨터실 등에서 근로장학생으로 일하면서 외부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는 대학생들이 많다. ⓒ 박기석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박세라   2013-11-27 17:3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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