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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줄넘기, 멀리뛰기, 뜀틀도 사교육

  • 손지은
  • 조회 : 5428
  • 등록일 : 2013-11-18
줄넘기, 멀리뛰기, 뜀틀도 사교육 
학원만능사회의 체육과외 ① 학교에선 못 해요
2013년 11월 18일 (월) 11:49:12 [조회수 : 76] 이슬비 임온유 기자 drizzle1219@gmail.com
입시학원이 학교교육을 대체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한국 사회. 최근에는 "수행평가 점수를 잘 받기 위해서" 등의 이유로 체육까지 과외를 하는 초중고생이 늘고 있다. 스포츠 기본기를 다지지 못한 채 해외로 간 조기유학생들도 방학 특강을 받으러 온다는 국내 체육과외의 현장을 세명대 저널리즘스쿨의 청년기자들이 찾아갔다.(편집자)
 
부산 해운대구의 한 중학교 2학년인 이모(14)군은 2단 줄넘기, 농구 드리블(공 몰기), 멀리 뛰기 등 체육과목 수행평가 종목에 따라 ‘맞춤식 과외’를 2년째 받고 있다. 다른 과목들 성적은 최상위권인데 체육 실기가 약한 것을 걱정한 어머니가 체육대학 출신 김모(28)씨에게 특별지도를 요청했다. 이군은 학교수업이 끝난 후 영어, 수학, 컴퓨터 등 이른바 ‘학원 뺑뺑이’를 돌다가 밤 10시가 돼서야 체육 과외를 받는다.
 
▲ 서울의 한 체육학원에서 초등학생들이 코치의 지도를 받으며 농구 드리블 연습을 하고 있다. ⓒ 이슬비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손지은   2013-11-18 13: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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