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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토크쇼와 ‘택시’가 만났을 때
- 손지은
- 조회 : 5214
- 등록일 : 2013-11-12
| 토크쇼와 ‘택시’가 만났을 때 | ||||||
| [TV를 보니〕6년째 잘 달리는 tvN "현장 토크쇼 택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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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는 편안함을 제공한다. 가만히 있어도 나를 목적지까지 데려다 준다. 운전이라는 수고도 필요 없다. 버스나 지하철과 달리 멈추지 않고 단번에 간다. 어쩌다 택시를 타고 뒷자리에 앉으면 모든 긴장이 풀린다. 택시기사와 부담 없이 수다를 나누다 보면 스트레스가 덜어지기도 한다. 택시라는 공간은 이처럼 친숙하고 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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