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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스마트폰 어플’로 만나 결혼까지

  • 조한빛
  • 조회 : 5660
  • 등록일 : 2013-11-04
‘스마트폰 어플’로 만나 결혼까지
소셜데이팅 시대 ① 손바닥 안의 중매쟁이
2013년 11월 04일 (월) 15:36:49 박준용 기자  dyd5415@naver.com

모바일 세대는 짝을 찾는 방식도 다르다? 기성세대가 집안 어른들의 중매나 친구·선후배의 ‘소개팅’ 등에 의존했다면 요즘 젊은 층은 스마트폰 응용프로그램 등을 활용한 ‘소셜데이팅’을 이성을 만나는 창구로 적극 활용하고 있다. 젊은 세대는 왜 소셜데이팅에 몰리는지, 이런 서비스에는 어떤 효용과 그늘이 있는지, 청년기자들이 입체적 취재를 통해 꼼꼼히 따져봤다. (편집자)

장맛비가 아직 위세를 부리던 지난 8월 2일 오후, 대학생 구정우(25·가명)씨는 서울 강남구 신사역 8번 출구 앞에서 우산을 쓴 채 아래쪽 계단을 바라보고 있었다. 힐끗 들여다 본 스마트폰의 시계가 3시를 알릴 무렵, 계단을 올라오는 초록색 원피스의 한 여성이 눈길을 잡아당겼다. 곱슬곱슬한 단발머리, 아담한 체형과 앳된 얼굴을 보고 구씨는 기다리던 ‘그녀’임을 대번에 알 수 있었다.   

“혹시 구정우씨 아니세요?”


   
▲ 요즘 20~30대 청년 중에는 주변사람의 소개에 의존하기 보다 소셜데이팅 서비스를 통해 개별적으로 데이트 상대를 찾는 이들이 많다. 사진은 충북의 한 대학에서 데이트 중인 남녀. ⓒ 박준용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조한빛   2013-11-04 16: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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