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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아무도 모르게 죽는 신세는 면했으면”

  • 이청초
  • 조회 : 5264
  • 등록일 : 2013-11-02
“아무도 모르게 죽는 신세는 면했으면”
[2013대한민국 노인보고서] 독거노인과 고독사 <상>
2013년 11월 02일 (토) 11:51:39 박정헌, 임경호, 장경혜 foxmulder7@naver.com
   
 
추석이었던 지난 9월 19일, 번잡한 청량리역에서 십 분 정도 걸어 도착한 서울 제기동의 쪽방촌 골목은 적막하기 짝이 없었다. 재개발구역으로 지정된 후 오래 방치된 집들의 담벼락은 새까만 곰팡이가 뒤덮었고 골목길 마다 고철과 유리파편, 담배꽁초 따위가 수북이 쌓여있었다. 이순식(68)씨가 사는 곳은 그 골목 한 구석에 자리한, 창문도 없는 한 평 반(4.95㎡)짜리 쪽방이었다.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이청초   2013-11-02 12:5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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