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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그녀들이 ‘여의도’에 나타난 이유

  • 양승희
  • 조회 : 5429
  • 등록일 : 2013-10-31
그녀들이 ‘여의도’에 나타난 이유
‘내 연애의 모든 것’과 ‘투윅스’를 통해 본 여성정치인
2013년 10월 29일 (화) 23:37:09 김성숙 기자 sungsook@danbinews.com
▲ <내 연애의 모든 것>의 여성정치인 노민영(좌)과 <투윅스>의 여성정치인 조서희(우). ⓒ MBC, SBS 화면 갈무리
“우리나라 대통령도 이제 여자 분이신데…”
 
걸 그룹 걸스데이의 노래 <여자 대통령>의 가사 중 일부다. 정부 수립 이후 첫 여성 대통령이 취임한 지도 벌써 8개월이 지났다. 남의 나라일로만 여겨졌던 여성 대통령의 탄생은 사실 2010년 드라마 <대물>에서 예고됐다. 이에 앞서 지난 2009년 <시티홀>이 여성 정치인의 모습을 연출한 것으로 시작으로 드라마는 다양한 여성 정치인의 모습을 그려오고 있다.
 
정의롭거나 불의하거나
 
지난 5월 종영한 <내 연애의 모든 것>의 여주인공 노민영(이민정 분)은 이상적인 정치인의 전형이다. 녹색정의당의 초선의원이자 당 대표인 노민영은 국민과 함께하는 정치를 실천한다. 그녀는 선거 때만 시장이나 불우이웃 시설 등을 찾는 이미지 정치는 하지 않는다. 수행원도 기자도 없이 현장을 방문해 정책을 설명하고 민심을 수렴한다.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양승희   2013-10-31 10:59:42
기사 전문을 보시려면 주소를 클릭하세요^_^ http://www.danb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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