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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빨리빨리’에 쫓기다 추락, 감전사도

  • 손지은
  • 조회 : 5705
  • 등록일 : 2013-10-25
‘빨리빨리’에 쫓기다 추락, 감전사도
위험한 아르바이트 ③ 다쳐도 호소할 곳 없는 막일꾼
2013년 10월 25일 (금) 13:53:04 김태준 박다영 박세라 기자 imkorean@gmail.com
우리나라 산업현장에서는 하루에 여섯 명 꼴로 사망자가 나온다. 안전보건공단 집계에 따르면 2011년 한 해 산업재해로 숨진 노동자가 2114명이고 이 중 건설현장에서 사고로 희생된 사람이 절반을 넘는 1383명이다. 인구 대비 산재사망자수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의 30여개 회원국 중 늘 3위 이내에 들어간다. 전문가들은 특히 건설현장에서 사고가 많이 일어나는 원인 중 하나로 하청, 재하청이 이어지며 공사대금이 줄어드는 구조에서 비용을 아껴 이익을 조금이라도 더 내기 위해 공기를 무리하게 단축하는 경우가 많은 현실을 지적한다.
 
 
▲ 충북 제천시의 한 건축 공사장. 안전 난간이 설치되지 않은 3층 높이의 가설물 위에서 인부들이 안전모를 쓰지 않은 채 작업을 하고 있다. ⓒ 박다영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손지은   2013-10-25 14:3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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