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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무한도전 가요제를 기다리는 이유
- 이청초
- 조회 : 5853
- 등록일 : 2013-10-22
| 무한도전 가요제를 기다리는 이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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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를 보니] "무한도전", 큰 이벤트에 작곡 과정도 흥미 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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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임진각 평화누리공원. 문화방송(MBC) <무한도전>의 "무도 가요제 특집" 녹화현장에 5만6000명(경찰추산)의 인파가 모여들었다. 이날 녹화는 저녁 7시에 시작했는데 오후 4시에 이미 1km의 줄이 늘어섰다고 한다. 이처럼 사람들이 많이 모인 건 임진각이 생긴 이래 처음이라고 경찰은 전했다. ‘무한도전 가요제’의 인기가 어느 정도인지 짐작할 수 있는 대목이다. <무한도전> 멤버와 작곡자들이 가요제에 발표할 곡을 만들기 위해 의견을 조율하는 내용을 3주에 걸쳐 방송하긴 했으나, 반향이 이 정도일 줄은 제작진도 예상하지 못했다고 한다. 시청률도 갈수록 상승세다. 지난 5일엔 12.3%(닐슨 코리아, 전국 기준), 12일엔 14.4%를 기록하더니 19일엔 16.1%까지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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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10@danb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