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시작
단비뉴스 편집실
‘단비’ 청년기자, KBS와 함께 뛴다
- 손지은
- 조회 : 5672
- 등록일 : 2013-10-12
| ‘단비’ 청년기자, KBS와 함께 뛴다 | ||||
| 세명대 저널리즘스쿨, 한국방송 디지털뉴스국과 협약 | ||||
| ||||
|
세명대 저널리즘스쿨대학원이 만드는 온라인신문 <단비뉴스>와 한국방송(KBS)디지털뉴스국은 11일 오전 11시 서울 여의도 KBS 신관 4층 보도본부 회의실에서 콘텐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을 가졌다. 이날 체결식에서 KBS보도본부 성창경 디지털뉴스국장과 세명대 저널리즘스쿨 이봉수 대학원장은 ‘공동기획 청년기자가 간다’ 협약서에 서명했다. 이 자리에는 백진원 부장, 임장원 에디터, 이창룡 팀장, 이순화 뉴스시스템혁신추진단장 등 KBS디지털뉴스국 간부진과 <단비뉴스>의 제정임 주간교수, 이성제 취재부장 등 학생기자 7명도 함께 했다.
젊은층 눈으로 발굴한 현장, KBS뉴스 홈페이지 보도
양측은 앞으로 청년들의 고민을 포함, 우리 사회의 주요 현안들을 현장 중심의 심층취재물로 제작해 KBS뉴스 홈페이지와 모바일 뉴스어플리케이션, <단비뉴스>를 통해 동시 보도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단비> 기자들은 지난달부터 학비부담에 시달리는 대학생들의 과중하고 위험한 아르바이트 현장, 안전불감지대가 된 실험실, 모바일시대의 연애풍속도 등 다양한 기획물을 준비하고 있다. 이 기사들은 오는 21일부터 ‘청년기자가 간다’ 시리즈로 주 2~3회씩 장기 연재될 예정... |
chungcho8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