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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벌레, 네들 덕에 먹고 산다
- 이청초
- 조회 : 5594
- 등록일 : 2013-10-09
<단비뉴스>에 올라오는 기사의 원본과 최종본은 얼마나 차이날까요? <단비TV>의 영상은 어떻게 수정되었을까요? 교수님들이 어떻게 기사와 영상을 수정하셨는지 배우고 싶으면 이곳 "단비뉴스 편집실"에 자주 들어오세요. 첨삭한 원본과 수정본, 그리고 교수님들의 코멘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은 방글아 기자가 대전 유성구 성북동 한적한 시골마을에 위치한 "곤충하우스"를 취재한 기사를 준비했습니다. 곤충은 애완용이나 식용 말고도 많은 쓰임새가 있다고 하는데요. 아들이 사온 장수풍뎅이 한마리로 곤충 농사를 시작한 황규민 곤충하우스 대표의 이야기를 기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한겨레 "나는 농부다"에도 실립니다.
오늘은 방글아 기자가 대전 유성구 성북동 한적한 시골마을에 위치한 "곤충하우스"를 취재한 기사를 준비했습니다. 곤충은 애완용이나 식용 말고도 많은 쓰임새가 있다고 하는데요. 아들이 사온 장수풍뎅이 한마리로 곤충 농사를 시작한 황규민 곤충하우스 대표의 이야기를 기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한겨레 "나는 농부다"에도 실립니다.
[첨삭본]

[봉쌤 코멘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