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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불 끄지 못하는 삶

  • 손지은
  • 조회 : 5613
  • 등록일 : 2013-10-05
이슬비-불끄지_못하는_삶.docx ( 20 kb)
<단비뉴스>에 올라오는 기사의 원본과 최종본은 얼마나 차이날까요? <단비TV>의 영상은 어떻게 수정되었을까요? 교수님들이 어떻게 기사와 영상을 수정하셨는지 배우고 싶으면 이곳 "단비뉴스 편집실"에 자주 들어오세요. 첨삭한 원본과 수정본, 그리고 교수님들의 코멘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 준비한 기사는 이슬비 기자의 칼럼입니다. 밤낮없이 스스로를 착취하는 현대인이, 오로지 알 증산을 위해 24시간 깨어있는 양계장 닭과 다름없다고 기자는 말합니다. 피로감이 어깨를 짓누르고 있다면, 잠시 이 칼럼에 주목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첨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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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9.jpg

*첨삭본 전체를 보시려면 첨부파일을 클릭하세요.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손지은   2013-10-05 21:40:19
전체 칼럼은 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http://www.danb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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