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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손석희가 말하지 않은 것

  • 박일규
  • 조회 : 5897
  • 등록일 : 2013-10-01
손석희가 ‘말하지 않는 것’
정치 현안은 정면 접근...경제민주화, 노동 현안은 외면
2013년 10월 01일 (화) 16:10:26 조한빛 기자 lklla@naver.com
손석희가 제이티비씨(JTBC) <뉴스나인(News9)>을 통해 TV 뉴스로 돌아왔다. 2000년 문화방송(MBC) <아침뉴스 2000>이후 14년 만이다. JTBC는 개편 전부터 ‘새롭게 시작합니다.’, ‘우린 볼 겁니다.’ 등의 광고를 통해 손석희의 ‘앵커 복귀’를 대대적으로 알렸다. 그의 귀환은 시청률 상승으로 이어졌다. 지난 9월 16일 개편 첫날 시청률은 닐슨 코리아 기준으로 전주에 비해 1.0%포인트 오른 1.978%를 기록했다. 다음 날에는 2.226%을 기록하며 종합편성채널 중 같은 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손석희 효과가 나타난 셈이다. <News9> 개편 전에는 손석희에 대한 기대와 “그래봤자 종편이 얼마나 변할까”하는 우려가 교차했다. 하지만 첫 방송 이후 트위터 상의 시청자 반응은 대부분 우호적이었다.
   
▲ 손석희의 복귀를 알리는 두번째 광고 "우린 볼겁니다"에서 JTBC는 사실, 공정, 균형, 품위를 추구하겠다고 말했다. ⓒ 화면 갈무리
“손석희가 JTBC로 가서 달라질 것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놀라움을 느꼈다 이정도만 유지한다면 지상파 뉴스는 설자리를 잃을 듯..충격이다”(@js808***), “JTBC가 지상파보다 낫네. 손석희가 큰 결심한 건가?”(@sogu***), “뉴스가 재미있네 ~~시간가는 줄 모르게 집중해서보긴 처음이다. jtbc 손석희 뉴스 워낙 지상파, 종편이 편파적이라 그런지 공정하다 못해 감사하네 ~~”(@tlsw***) 
다만 위의 게시글에서 보듯이 JTBC 뉴스를 지상파와 비교한 내용이 많았다. 기존 지상파 뉴스에 염증을 느낀 시청자들이 손석희의 <News9>에 상대적으로 호감을 느낀 것으로 보인다. <단비뉴스>는 <News9>가 과연 얼마나, 어떻게 변했는지 알아보기 위해 지난 9월 16일부터 2주간 모니터 분석을 실시했다.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박일규   2013-10-01 17:3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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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danb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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