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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천재라는 착각, 좌절의 나락 다 거쳤죠”

  • 조한빛
  • 조회 : 5643
  • 등록일 : 2013-09-24
“천재라는 착각, 좌절의 나락 다 거쳤죠”
[단비인터뷰] 부산국제영화제 초대작 ‘셔틀콕’의 이유빈 감독
2013년 09월 24일 (화) 00:42:38 조수진 기자  sujieq@danbinews.com

다음달 3일부터 열흘간 열리는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의 한 프로그램인 ‘한국영화의 오늘’ 에는 완성도가 높은 독립영화 10편을 소개하는 ‘비전’ 부문이 있다. 여기에 첫 장편영화 <셔틀콕>을 걸게 된 이유빈(32·여) 감독은 한국 영화계가 주목하는 신인 중 한 사람이다. 국내 상업영화시장에서는 보기 드문 성장영화(청소년이 어른이 되는 과정을 담은 영화)로 장편 데뷔를 한 이 감독을 <단비뉴스>가 지난 23일과 지난 6월 두 차례 인터뷰했다.

   
▲ 이유빈 감독. ⓒ 조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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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조한빛   2013-09-24 01:3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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