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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대목’ 맞은 신문, 당황스러운 ‘추석특집’

  • 송두리
  • 조회 : 5589
  • 등록일 : 2013-09-18
‘대목’ 맞은 신문, 당황스러운 ‘추석특집’
추석 앞두고 광고성 기사 쏟아내는 신문사들… 제재 수단 거의 없어
2013년 09월 18일 (수) 16:41:02 박채린 기자 cpfmsl@naver.com
“고객님 많이 당황하셨어요?”
 
한국방송(KBS) <개그콘서트>에서 시청률 1위를 차지하고 있는 ‘황해’의 유행어다. 이 코너는 우리말이 서툰 조선족 보이스피싱(전화금융사기) 사기단의 실수담을 소재로 한다. "황해‘에서의 보이스피싱은 어설퍼 쉽게 들통이 나지만 주요 신문의 ’추석선물특집‘ 기사에 스며든 광고기법은 소비자를 교묘하게 현혹하고 있다. 
 
<단비뉴스>가 추석을 앞두고 지난 2일부터 16일까지 9개 중앙일간지와 3개 경제지를 살펴본 결과 모든 신문이 한 차례씩 ‘추석선물특집’ 기사를 게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기사들은 대부분 노골적인 상품 홍보 내용을 담고 있지만 광고성 기사임을 표시한 것은 한 건도 없었다. 기사라면 기본적으로 갖춰야할 객관적인 상품 평가도 찾아보기 어려웠고 다른 신문인데도 거의 비슷한 기사가 실린 경우도 많았다. 홍보물을 그대로 받아 적었기 때문으로 보인다.
 
   
▲ 9월이 되면 각 신문사들은 추석 선물을 소개하는 기사를 싣는다. ⓒ <동아일보>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송두리   2013-09-18 20:4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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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danb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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