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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문장이 안 된다’고 퇴짜 맞았던 시절도

  • 장경혜
  • 조회 : 5509
  • 등록일 : 2013-09-14
‘문장이 안 된다’고 퇴짜 맞았던 시절도
[단비인터뷰] 200여명과의 만남 30권 펴낸 지승호 작가
2013년 09월 14일 (토) 13:44:33 박소연 기자  parksoyeon7@gmail.com

러시아 출신 한국학자 박노자 교수, 소설가 공지영, 가수 신해철, 영화 ‘설국열차’의 봉준호 감독, <딴지일보> 총수 김어준. 강한 개성을 지닌 이 인물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바로 지승호(48) 작가와 인터뷰집을 냈다는 것이다. 국내에서 거의 유일한 ‘전업 인터뷰작가’인 지씨는 2002년 ‘비판적 지식인은 무엇으로 사는가’부터 최근 철학자 강신주와 함께 낸 ‘맨 얼굴의 철학, 당당한 인문학’에 이르기까지 30여권의 인터뷰집을 출간했다.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200여명의 ‘뉴스메이커’에게 집중 질문을 던진 지승호 작가를 이번엔 <단비뉴스>가 인터뷰했다. 

철저한 사전 준비가 상대의 마음을 연다

“인터뷰이(대상)의 모든 것을 파악하는 것이 사전준비의 원칙이죠. 소설가를 인터뷰할 때는 그의 모든 책을 읽고, 영화감독을 만날 때는 그의 모든 작품을 보고 나갑니다.”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장경혜   2013-09-14 14:4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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