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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꿈 너머 꿈’ 꾸면 위대해질 수 있다

  • 박기석
  • 조회 : 5733
  • 등록일 : 2013-09-11
[기사] ‘꿈 너머 꿈’ 꾸면 위대해질 수 있다
[강연] 고도원 아침편지문화재단 이사장 세명대 특강
2013년 09월 11일 (수) 21:31:26 박준용 기자 dyd5415@naver.com
매일 아침마다 3백만명이 넘는 사람들에게 편지를 보내는 이가 있다. 무려 13년째다. 책에서 발견한 인상적인 글귀와 간략한 해설이 담긴 ‘아침편지’는 매일 누군가의 슬픔을 위로하고 좌절한 영혼에 용기를 주는 묘약이 되기도 했다. 10일 오후 충북 제천의 세명대 학술관 강당에 모인 2백여명의 청중은 바로 그 편지의 주인공인 고도원(61) 아침편지문화재단 이사장을 만났다. ‘꿈이 그대를 춤추게 하라’는 주제로 진행된 그의 강연은 가을에 날아든 한통의 편지처럼 청중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 10일 세명대 학술관 광장에서 열린 강연에서 고도원 아침문화재단 이사장은 청춘들이 "꿈 너머 꿈"을 가져야 한다고 조언했다. ⓒ 박준용
“청와대에서 대통령 연설문 작성담당 비서관(1급)으로 일할 때예요. 한참 일하는데 갑자기 섬광처럼 고무줄이 팽팽하게 당겨졌다가 풀리는 느낌이 들었어요. 몸이 가라앉는데 ‘아, 사람이 이렇게 가는 구나’ 싶었죠. 머리가 터질 것 같았습니다. 그날이 터닝포인트가 됐습니다. (스트레스로) 머리가 ‘빵’ 터지기 전에 바늘구멍 하나 낸다는 마음으로 쓴 것이 아침편지입니다.”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박기석   2013-09-11 22: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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