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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도시를 떠나니 함께 사는 법을 배웠어요”
- 박일규
- 조회 : 5533
- 등록일 : 2013-09-10
<단비뉴스>에 올라오는 기사의 원본과 최종본은 얼마나 차이날까요? <단비TV>의 영상은 어떻게 수정되었을까요? 교수님들이 어떻게 기사와 영상을 수정하셨는지 배우고 싶으면 이곳 "단비뉴스 편집실"에 자주 들어오세요. 첨삭한 원본과 수정본, 그리고 교수님들의 코멘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은 박병일, 박일규 기자가 친환경 농사를 짓는 충청북도 단양군 "산 위의 마을"을 취재한 기사를 준비했습니다. 농약을 쓰지 않고 작물을 재배하며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한겨레 "나는 농부다"에도 실립니다.
[첨삭본]
* 클릭하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