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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노년층 경험 활용할수록 사회가 이익

  • 장경혜
  • 조회 : 5530
  • 등록일 : 2013-09-08
노년층 경험 활용할수록 사회가 이익
[2013대한민국 노인보고서] 고령 일자리의 서글픈 현실 <하>
2013년 09월 08일 (일) 15:16:39 이승현, 최정윤 기자  baninoming@naver.com
   
 

아파트 경비원으로 2년째 일하는 이모(65·서울 면목동)씨는 “근로환경 등에 악조건이 없진 않지만 스스로 선택한 일이니 큰 불만은 없다”고 말했다. 젊은 시절 하던 일과 무관하고 근무여건과 보수도 좋지 않지만, 그래도 건강이 허락하는 한 계속 일하면서 생계를 책임질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것이다. 연금 등 복지제도가 취약한 우리나라에서는 이처럼 ‘힘들어도 좋다, 일자리만 다오’하는 노인들이 매우 많다.


‘힘들어도 좋다, 일자리만 다오’

그러나 노인들이 일자리를 구하기는 쉽지 않다. 각 구청의 일자리사업팀이나 보건복지부 산하 한국노인인력개발원(www.kordi.or.kr), 민간이 운영하는 실버잡(www.silverjobs.co.kr) 등 구직사이트가 있지만, 정보력이 떨어지고 인터넷 사용 등에도 익숙하지 않은 노인들에겐 ‘그림의 떡’이다. 다만 최근 들어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적극적으로 노인일자리 개발에 나서면서 이를 이용하는 노인도 점차 늘어나는 추세다. 하남실버인력뱅크에서 지하철택배원 일을 소개받은 조모(72·경기도 하남시)씨, 구청의 일자리사업팀에서 세차일을 안내받은 안모(68·서울 망원동)씨, 고용노동부 산하 서울북부고용센터를 활용한 경비원 이씨 등이 그 사례다.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장경혜   2013-09-08 16: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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