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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공포영화보다 무서운 우리의 주거 현실

  • 손지은
  • 조회 : 5577
  • 등록일 : 2013-08-23
박채린+끝나지+않...docx ( 20 kb)
<단비뉴스>에 올라오는 기사의 원본과 최종본은 얼마나 차이날까요? <단비TV>의 영상은 어떻게 수정되었을까요? 교수님들이 어떻게 기사와 영상을 수정하셨는지 배우고 싶으면 이곳 "단비뉴스 편집실"에 자주 들어오세요. 첨삭한 원본과 수정본, 그리고 교수님들의 코멘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 준비한 기사는 박채린 기자가 쓴 영화 <숨바꼭질> 리뷰입니다. <숨바꼭질>은 개봉 10일만인 지난 23일에 300만 관객을 돌파하며 같은 날 개봉한 <감기>와 봉준호 감독의 <설국열차>를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고 합니다. 역대 스릴러물 중에서 최단기간에 300만을 돌파한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네요. 숨쉴 틈 없이 팽팽한 긴장감 속에서 박채린 기자가 발견한 "메세지"는 무엇인지 기사를 통해 확인해보세요.
 
<봉쌤 첨삭본>
숨바꼭질.jpg

 
<봉쌤 코멘트: 제목은 뭐다?>
111.jpg
 
 
 
* 첨삭본 전체를 보시려면 첨부파일을 다운 받아 주세요.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손지은   2013-08-23 22:40:20
기사 전문은 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아래 주소 클릭!
http://www.danb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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