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시작 게시판 대학원소개 교수/학생소개 교과과정 입학/학사안내 공지사항 게시판 저널리즘연구소 홈페이지가이드 단비뉴스 편집실 단비뉴스 편집실 단비서재 세저리 이야기 언론사 채용공고 언론계 동향 언시 후기 사진첩 언론 현장에서 단비뉴스 편집실 페이스북 트위터 프린트 늙어도 못 벗어나는 고단한 밥벌이 홍우람 조회 : 5526 등록일 : 2013-08-22 늙어도 못 벗어나는 고단한 밥벌이 [2013대한민국 노인보고서] 고령 일자리의 서글픈 현실 <상> 2013년 08월 22일 (목) 17:43:34 이승현 최정윤 기자 vivaseunghyun@gmail.com 서울지하철 을지로3가역 승강장 한쪽 구석의 긴 의자. 지하철 택배원 조용문(72)씨는 ‘콜(연락)’을 받자마자 바로 이동할 수 있도록 한 시간째 대기 중이다. 오후 3시 30분, 조씨의 휴대전화로 문자가 들어왔다. ‘종로3가역에서 OO텍스타일 서류 받아서 일산 정발산역 지점으로 전달’. 환승이 쉬운 을지로3가역과 종로3가역에서 주로 대기하는 조씨에게 이번에는 비교적 쉬운 주문이 들어온 셈이다. ▲ 조씨가 지하철 역에서 전화로 주문을 접수하고 있다. ⓒ 최정윤 목록 이전70대 어르신들의 마을만들기, 농촌공동체 새길 열다 다음 공포영화보다 무서운 우리의 주거 현실 댓글수 1개 홍우람 2013-08-22 19:35:07기사 전문을 보시려면 아래 주소를 클릭하세요. http://www.danb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475 * 작성자 * 내용 댓글은 로그인 후에 이용해 주세요.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