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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드럼의 마왕 진저 베이커’에 대상

  • 박일규
  • 조회 : 5575
  • 등록일 : 2013-08-20
‘드럼의 마왕 진저 베이커’에 대상
[JIMFF] 의림지 밤바람과 함께 막 내린 9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2013년 08월 20일 (화) 08:50:50 진희정 기자 donawhale24@naver.com
   
▲ 19일 저녁 의림지 야외무대에서 제9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폐막식이 진행됐다. ⓒ 진희정
기록적인 폭염과 함께 했던 제9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JIMFF)가 8월 19일 저녁 어둠이 깔리는 의림지 호반에서 6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지난 몇 년간 폐막식이 비 때문에 실내에서 간소하게 진행됐던 것과 달리, 올해는 의림지 야외무대에서 많은 관객들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졌다.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유일한 국제경쟁부문인 ‘세계 음악영화의 흐름’ 부문 대상은 제이 별거 감독의 <드럼의 마왕 진저 베이커>에게 돌아갔고, ‘심사위원 특별상’에는 마티 키누넨 감독의 <미스 블루 진>이 선정됐다. 조 하트 감독의 <나는 록스타가 아니야>는 본상 수상을 하지는 못했지만 흥미로운 작품으로 꼽혀 ‘심사위원 특별언급’을 받았다.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박일규   2013-08-20 11: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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