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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우리는 왜 때려도 분노하지 않는가
- 박정헌
- 조회 : 5327
- 등록일 : 2013-07-23
<단비뉴스>에 올라오는 기사의 원본과 최종본은 얼마나 차이날까요? <단비TV>의 영상은 어떻게 수정되었을까요? 교수님들이 어떻게 기사와 영상을 수정하셨는지 배우고 싶으면 이곳 "단비뉴스 편집실"에 자주 들어오세요. 첨삭한 원본과 수정본, 그리고 교수님들의 코멘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 준비한 기사는 박준용, 박채린 기자가 쓴 김동춘 교수 특강 기사입니다. 정부가 조직적으로 개입한 민간이 사찰이 폭력의 하나라는 김동춘 교수. 정부가 시민에게 얼차려를 준 것도 아니고, 군홧발로 걷어찬 것도 아닌데 왜 폭력이라는 걸까요?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통해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