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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화려한 무대 뒤 불편한 진실

  • 이청초
  • 조회 : 5383
  • 등록일 : 2013-07-13
화려한 무대 뒤 불편한 진실
비정규직 사각지대, 방송사
 
2013년 07월 13일 (토) 16:42:29 김혜영 기자 firstjournal@naver.com
눈부신 조명 아래 화려하게 빛나는 스타들, 누구나 한 번 쯤은 TV 속 세상을 동경해본다. 꼭 연예인이 아니더라도 프로듀서(PD), 기자, 아나운서 등은 수년 째 청소년들의 장래 희망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꿈의 직장이라고도 불리는 방송사. 하지만 무대 뒤를 들여다보면 전혀 다른 모습이 나타난다.
 
“어차피 직원도 아니고 근로계약서 같은 것도 없으니, 저를 챙겨줘야 할 의무는 없으니까요.”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admin 이청초   2013-07-13 18: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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