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시작
단비뉴스 편집실
‘진보의 재건’을 위해 깃발 든 노회찬
- 박정헌
- 조회 : 5403
- 등록일 : 2013-07-08
| ‘진보의 재건’을 위해 깃발 든 노회찬 | ||||
| [단비인터뷰] 2단계 창당 앞둔 진보정의당 공동대표 | ||||
| ||||
|
개혁노선을 표방하는 군소정당 중 하나인 진보정의당이 ‘재창당 수준의 혁신’을 내걸고 지난 4일 광주를 시작으로 전국 순회 당직선거를 치르고 있다. 오는 21일 전당원대회에서 당명 개정을 포함한 ‘2단계 창당’을 선언한다는 계획이다. 삼성엑스(X)파일 사건의 ‘떡값 검사’ 명단을 인터넷에 공개했다는 이유로 지난 2월 대법원 판결을 통해 의원직을 상실한 노회찬(57) 진보정의당 공동대표가 이 작업을 주도하며 ‘진보의 재건’을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 햇살이 뜨거웠던 지난 5월 31일, 서울 여의도의 진보정의당 당사에서 노 대표와 마주 앉았다. |
tjsgml881101@naver.com